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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 2026년 주전 도약 위한 첫 발 내딛나

이현우 2026-08-21 06:05:14 조회 175


손성빈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포수로 활동하고 있음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선발 출장도 많이 했는데
올해는 101경기 출장했고 그 중 84경기는 선발로 뛰었음
포수로서의 경험과 기량이 쌓였다는 걸 보여주는 수치임
그런데 손성빈은 2026년을 주전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고 함

말 자체만 보면 잘하는 거 같지만
포수 자리가 경쟁이 치열한데다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도 있을 수 있어서
앞으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손성빈이 올해 몸 상태도 괜찮아졌다고 말했음
많이 힘들텐데 안정감 많이 좋아졌다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니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음
그래도 여전히 포수 자리는 강력한 경쟁이 예상되니까
손성빈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롯데의 포수 자리는 김민식 이종욱 박경완 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임
특히 김민식은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주전 경쟁에 들어섰고
이종욱도 기복 없이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음
손성빈이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은 충분히 주전 자리를 잡을 만큼의 실력이 있음
하지만 포수라는 위치는 단순히 기량만으로 되는 게 아니고

수비 능력 타격 감각 팀 분위기 조절력 등 다양한 요소가 요구됨
손성빈은 수비에서는 다소 불안한 면이 있었지만
최근 경기에서 볼 처리와 뺏기 방지 능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또한 손성빈은 대타로도 활용될 수 있는 타격 능력이 있다는 점에서
팀 전략상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그러나 이런 장점이 무조건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데로 이어지지는 않음
포수 자리는 체력과 집중력이 중요한데
손성빈이 이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임
롯데는 올해 포수 자리를 두고 여러 선수를 돌리며 실험을 하고 있음
이러한 시도는 결국 가장 적합한 주전을 찾기 위한 과정일 수도 있음

손성빈이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가 관심사임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긍정적이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진정한 주전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

그런데 손성빈은 이미 올해까지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며 실력을 쌓았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짐
하지만 포수라는 자리에선 단순히 출장 수나 타격 성적이 아니라
경기 간의 휴식 시간도 짧은 편이라 선수들이 쉽게 피로를 느끼기 쉬움
손성빈이 이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가 중요한 시기임
이번 시즌은 손성빈에게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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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우님의 댓글

민은우 작성일

포수 자리 경쟁이 이래저래 심각하네. 손성빈도 꾸준히 잘하는 거 보면 기대되긴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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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아님의 댓글의 댓글

심세아 작성일

그건 그렇다 치고, 이대호도 언제까지나 안 나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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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님의 댓글

신지훈 작성일

손성빈이 포수로 활동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왔다는 건 느껴지더라고. 내가 롯데 팬인데 작년부터 경기마다 보고 있었는데, 특히 선발 출장 수가 많아서 그만한 노력이 있다는 걸 알겠더라. 근데 포수는 손으로만 잘하는 게 아니라 몸 전체의 조절도 중요하잖아. 손성빈이 올해 컨디션도 좋아졌다고 하니 앞으로 더 기대가 되네. 다만 김민식 같은 후배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니 경쟁은 치열할 거 같아. 어쨌든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충분히 주전 자리를 차지할 만큼 실력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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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윤님의 댓글의 댓글

심재윤 작성일

그렇게까지 해줄 수 있다면 진짜 주전 맞춰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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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현님의 댓글

고승현 작성일

김민식도 괜찮은데 손성빈이 더 오래 뛰었으니 좀 더 기대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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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님의 댓글

신예은 작성일

포수 자리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손성빈이 잘해야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