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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에 애틀랜타는 끝내기 승리

김하성 이건 애틀랜타 팬들 입장에선 좀 아쉬운 상황임
애틀랜타가 콜로라도한테 3대2로 끝내기 승리를 했는데 경기 중간에 김하성이 두 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음
이전 경기에서도 안타를 치지 못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였다고 함
김하성은 올 시즌 성적이 다소 저조한데 이날도 타율이 0.150대 밑으로 떨어졌음
그런데 경기 자체는 애틀랜타가 이겼으니 그나마 다행인 듯
하지만 김하성의 부진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음
팀 전체적으로도 공격력이 좋지 않았는데 김하성이 중심을 잡지 못하면 더 어려울 수 있음
김하성은 지난해까지는 꽤 좋은 성적을 내며 팀의 핵심이었지만 올 시즌은 컨디션이 잘 안 오르고 있음
이번 경기는 승리했지만 김하성의 부진이 계속되면 팀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듯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인지 아니면 단순히 기복인지 분명한 원인은 아직 모르겠지만
김하성의 모습이 다시 살아나야 애틀랜타도 더욱 강해질 수 있을 거임
김하성의 부진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만이 아니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지난해까지는 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했지만 올 시즌 들어서는 타율과 장타력 모두 떨어졌고 이는 애틀랜타 전체 공격력에도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김하성이 2번 타자로 출전하면서 상대 투수들의 집중 타격 대상이 되면서 오히려 팀의 공격 기회를 줄이는 경우도 있었음
이런 상황에서 김하성의 부진은 단순한 기복이 아니라 더 깊은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옴
그런데 김하성의 부진은 한국 야구 팬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음
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로는 항상 성적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 시즌은 특히 심각한 수준임
지난해까지는 0.260대 타율을 유지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었지만 올 시즌은 0.150대까지 떨어졌다는 점에서 걱정이 됨
이런 상황에서 김하성의 모습을 보면 한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적응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됨
메이저리그에서는 타격이 잘 안 될 때면 감독이 자주 교체를 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김하성은 아직까지는 정규 포지션을 잃지 않았음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자 일부 팬들은 그의 자리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애틀랜타 측에서는 김하성의 컨디션이 회복되면 다시 중심 타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보는 분위기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실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지속적인 자기 관리와 체력 관리가 필수적임
김하성의 사례는 그런 점에서 많은 교훈을 주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