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미선 악성 댓글에 상처받아 고백

박미선 유방암 진단 후 16차례 항암치료를 받으며 방송 복귀했었지
근데 이번엔 악성 댓글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음
그런데 왜 그랬냐면
방송에서 박미선이 자신의 병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네티즌들한테 안 들리고 오히려 비난을 받은 거임
의사도 아닌 사람이 병력 얘기하는 건 어불성설인데
그걸로 박미선을 욕하고 뭐라고 하던데
그런데 이건 그냥 일반적인 반응이 아니었음
박미선이 방송에서 내가 이렇게 살아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한 게
네티즌들한테는 자기 연민으로 받아들여진 듯
그러면서 몇몇 사람들은 박미선에게 죽으라 같은 악성 댓글까지 달았다고 함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음
박미선은 그런 댓글들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음
그런데 문제는 이런 댓글들이 계속 생기고 있음
유명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긴 하지만
박미선은 이미 많은 고통을 겪었는데
또다시 그런 상처를 받다니 너무 힘든 일임
이번 일로 박미선이 다시 한 번 사회적 관심을 받게 됐지만
그보다는 네티즌들의 무심함이 더 큰 문제 같음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유명인들이 병력을 공개하는 건 이제 다들 익숙한 일이긴 한데
그걸 극복하고 다시 방송에 나서며 국민들의 응원을 받았는데
이번엔 오히려 그런 응원을 받은 사람에게 악성 댓글까지 들어오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야
이런 일은 단순한 네티즌의 실수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심각함
어떤 사람들은 박미선의 말을 연민으로 받아들여 욕을 하거나
아예 죽으라고까지 말하는 거 보면
정말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됨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결국 유명인들조차도 말을 조심하게 되고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음
박미선처럼 병력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임
결국 사회 전체가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 건 아닌가 싶음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
네티즌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말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음
사람의 삶과 고통을 무시하고 욕을 하다간
결국 자신들도 그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 듯
박미선의 경우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또다시 상처를 입었음
그런데 그 상처를 치유할 방법은 없고
단지 네티즌들이 조금이라도 마음을 바꾸는 게 답일 뿐임
이런 일들이 반복된다면 결국 방송이나 연예계 자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유명인들이 말을 조심하게 되고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숨기게 될 수도 있음
이건 모두에게 불리한 상황이 될 수 있어
박미선의 이야기는 단순한 개인적인 사례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