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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연장 계약 안 하면 다저스 망한다?

admin 2026-07-14 16:39:26 조회 386


LA 다저스가 프레디 프리먼과 즉시 연장 계약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음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인데 프리먼의 연봉이 2024년에 끝나는데 그때까지 계약을 못 하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임
프리먼은 2023년에 36세를 넘겼지만 여전히 타율 .285 홈런 29개 타점 102개를 기록했고 팀에서 최고의 타자 중 하나였음
그런데 다저스는 프리먼과의 계약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음
프리먼 측에서는 더 높은 연봉을 요구하고 있고 다저스는 그걸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인 듯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프리먼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프리먼이 떠나면 다저스 타선에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음
다저스는 이미 여러 명의 주요 선수들이 나이가 들었고 부상 문제도 있었는데 프리먼도 그 중 하나임
프리먼이 떠난다면 팀 전력이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고 플레이오프 진출도 어려워질 수 있음
프리먼 연장 계약은 다저스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안이 되고 있음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결론을 내려야 할 문제인데 현재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태임
프리먼이 다저스를 떠난다면 그건 다저스에게 큰 충격이 될 거임

2023년 시즌을 보면 프리먼이 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했고 그의 존재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음
그런데도 다저스는 아직까지 계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유명한 선수들이 자주 이적하는 건 사실임
예를 들어 클레이튼 앤더슨이나 마이크 트라웃 같은 선수들도 연봉 문제로 이적한 사례가 있었음
프리먼도 그런 식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거임

이미 많은 팬들이 걱정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음
그리고 그 후유증은 2024년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음
프리먼과 다저스 양측의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협상이 어려운 상황임
이런 상황이 오래갈수록 프리먼이 다른 팀으로 가는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음
결국 다저스는 프리먼을 잃을 수도 있고 그게 현실이 된다면 팀 전체가 위기에 빠질 수 있음

다저스의 현재 선수단 구성 보면 나이 많은 선수들이 많아서
프리먼의 연령도 문제가 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부상 가능성임
프리먼이 계속해서 경기에 나선다면 몸 상태가 점점 악화될 수 있고
그걸 감안하면 다저스가 연봉을 올려주지 않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임
하지만 프리먼 측에서는 자신이 여전히 팀의 핵심이라는 걸 강조하고 있음

그렇게까지 말하는 이유는 프리먼이 지금까지 보여준 성적 때문이겠지
2023년 시즌 내내 타율 .285를 유지했고 홈런과 타점도 꾸준히 기록했으니
팀에서 그만큼 기여를 했단 소리임
그런데도 계약 협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건
예를 들어 트라웃이나 앤더슨 같은 선수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음

그런데도 프리먼은 아직까지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게 일반적임
왜냐하면 다저스가 프리먼을 원하고 있고
프리먼도 LA에 남고 싶어 하는 듯한 분위기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프리먼이 떠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음
그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팬들의 실망감도 커질 수밖에 없음

다저스 팬들은 프리먼을 오랜 시간 사랑해왔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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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