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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 박동원 ABS 없이도 포수 잘한다고 자랑

SSG 조형우와 LG 박동원이 ABS를 안 쓰는 국제무대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말했음
한국 야구팀이 지난 뭐 그런 내용인 듯
두 선수 모두 포수로서 실력이 괜찮은 건 인정받고 있음
하지만 ABS(보호 장비) 없이 경기를 하면 걱정되는 부분도 있겠지
그런데 두 선수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모양임
국제 무대에서의 경기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거임
ABS 없이도 충분히 경기를 소화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음
포수로서의 기량과 경험 그리고 체력이 충분하다고 보는 듯
이번 대회에서의 성적도 그들의 자신감을 키워준 요소일 수도 있음
결국은 자기가 잘하는 걸 믿고 나서야 상대를 이길 수 있잖아
이번 경기에서의 모습이 그들의 자신감을 더 키워준 것 같음
그런데 문제는 ABS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논란도 있을 수 있음
포수 입장에서는 볼을 잡을 때 몸을 보호하는 게 기본인데
하지만 두 선수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는 분위기임
이건 단순한 자신감이 아니라 실제 능력이 뒷받침된 거라고 볼 수 있음
실제로 조형우나 박동원은 국내 리그에서도 ABS 없이 경기를 해봤는데
그때도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함
국내에서는 규칙상 ABS를 써야 하지만 국제 무대에서는 선택 사항임
그래서 이들이 이런 결정을 내린 건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음
다만 팬들 중에는 걱정하는 사람도 있음
아니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서 ABS를 안 쓰면 부상 위험 아냐?라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두 선수는 이미 충분한 준비를 했을 가능성이 큼
경기 전부터 체력 관리와 기술 연습을 꾸준히 해왔을 거임
이런 결정은 결국 선수 본인의 판단이었고
그 판단에 대해 감독이나 팀 측도 지지하고 있는 모양임
선수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니 그걸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인 듯
이번 사건은 포수로서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하냐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함
ABS가 필수적인 건 맞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선수의 실력과 판단임
앞으로도 이런 선수들이 계속 등장한다면 야구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음
국제 무대에서의 경기 방식도 조금씩 달라질 가능성도 있어
결국은 선수가 자신을 믿고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그게 승리로 이어지는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