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다시 선수로 등록되자마자 논란

admin 2025-06-19 17:25:59 조회 507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가 플레잉코치로 활동하다가 다시 선수로 엔트리에 들어갔다고 함
원래는 코치로 뛰는 게 정상인데 이걸 선수로 다시 등록했다고 해서 팬들 반응이 좀 심한 듯
이용규는 2019년부터 키움에서 플레잉코치를 맡았는데 최근까지도 경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음
그런데 지난 20일 박주성을 1군에서 내보내면서 이용규를 다시 선수로 등록했대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플레잉코치는 일반적인 코치와 달리 선수 신분으로 계약되어 있다는 거임

즉 이용규는 사실상 선수로서의 자격이 있는 상태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음
하지만 프로야구 규정상 플레잉코치는 선수로 등록될 수 없고 코치로만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었음
그래서 키움이 이걸 무시하고 이용규를 선수로 등록하자 다른 구단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음
이용규가 선수로 뛰면 기존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드는 건데 이걸 감독이 결정한 거라 더 화가 나는 분위기임
이용규는 지금까지도 경기에 나서는 걸 계속 해왔는데 그걸 인정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있음

하지만 규정 위반이라는 점에서 문제시되는 상황이라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이어질 것 같음

이용규가 코치로 활동하다가 다시 선수로 등록된 건 사실 처음이 아니었음
그걸 인정받아 선수로 등록한 적도 있었던 거임
그래서 키움이 이용규를 선수로 다시 등록하자 다른 구단에서는 반발했대
일부에서는 이걸 과거의 사례와 비교해서 비판하기도 했음
예를 들어 2018년에 한화 이글스에서 플레잉코치로 활동하던 김태균이 선수로 전환되면서

다른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든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거임
이용규가 선수로 뛰면 기존 선수들에게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의 결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음
특히 박주성을 내보낸 건 이용규를 대신해 주자라는 의도였다고 보는 시선도 있음

이런 상황에서 키움 측은 규정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이용규의 능력과 경험을 고려해 선수로 등록했다는 입장을 밝혔음
하지만 규정 자체가 모호한 부분이 있었던 건 사실임
플레잉코치의 정의나 선수 등록 여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이런 논란이 발생한 거지

이번 사건은 프로야구 리그의 규정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을 다시금 불러일으킴
플레잉코치 제도 자체가 유연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법적인 근거나 규칙이 명확하지 않아 언제든 문제가 될 수 있는 구조임
이용규의 사례가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규정 개정이 필요할 수도 있음
결국 이건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리그 전체의 문제라고 볼 수 있음

이용규가 뛰는 게 맞는지 아닌지보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를 돌아봐야 할 때임

댓글목록

profile_image

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profile_image

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